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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브런치와 맛있는 커피 즐기려면 한 번은 꼭 방문해야할 브런치카페,「블랙스미스 하이게이트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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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좋은 아침입니다😁

    ​

    저번 주 까지 쌀쌀했었는데

    날씨가 서서히 풀리는 거 같은데요?

    딱 좋은 가을 날씨같은 쾌적한 화창한 날입니다 ㅎㅎ

    ​

    다들 호주 정부가 주는 유류비 지원 100불 받으셨나요?

    ​

    WA 운전면허증, 학습자 허가증, 임시 면허증을 소지한 사람은 누구나 서비스WA 어플을 통해서 100불 유류비 지원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!

    🪪🚐💵

    ​

    2026년 12월 31일 까지 신청이 가능하니까 다들 받으셔요! 😊

    ​

    아침식사를 여유롭게 즐겨보기 위해

    하이게이트에 카페를 방문했습니다. ☕️🍽️

    ​

    오늘의 쿼카다이닝가이드

    카페는

    블랙스미스 커피

    하이게이트 입니다!

    ​

    ​

    카페에 들어서면서

    메뉴판을 가지고 자리에 앉은 다음,

    카운터에 와서 테이블번호를 말하며 주문을 하고

    선결제하면

    자리로 음식을 가져다주는 시스템이었어요!

    ​

    첫인상

    ​

    ​

    외부 모습은 큰 창고같은 모습이었어요!

    대장장이 (블랙스미스)가 안에서 일하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의 모습이었죠! ㅎㅎ😅

    ​

    내부는 흰 벽돌벽에 식물로 포인트를 주고 살짝 어두운데 자연광과 간접조명으로 테이블을 비추도록 되어있었어요! 커피와 음식에 자신이 있다는 뜻이죠!

    좌석 간격도 넓고 일부 좌석들은 반 프라이빗하게 만들어 두었어요!

    ​

    좌석도 많고 넓은 내부에 놀랐고, 뒷쪽으로 백야드가 있는데 야외 좌석과 키즈플레이존이 있어서 놀랐어요!

    ​

    가족 또는 젋은 애기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카페의 배려였어요!

    카페의 사장님도 중년의 여자분이셨는데

    30-40대 여성을 메인 타겟층으로 삼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!

    브런치카페 주 고객은

    역시 30-40대 여성이죠!

    ​

    카운터 옆에 음료와 간단하게 같이 먹을, 또는 바로 사갈 수 있는 쿠키, 빵이 있었어요!

    테이크어웨이 손님도 많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!

    ​

    ​

    백야드 야외좌석 모습

    셀프 스테이션과 정수기 모습

    ​

    이 곳도 탭워터가 아닌 정수물을 구비해둔 카페였어요!

    셀프서비스로 커트러리와 앞접시, 애기 식기들, 물병, 물컵, 냅킨과 소스들이 있었어요!

    ​

    효율적인 셀프서비스 동선과 선결제 시스템, 카운터 서비스, 세심한 배려가 보였어요!

    ​

    ​

    메뉴판

    ​

    ​

    레스토랑의 얼굴 (메뉴판) 한 번 살펴볼까요?

    로고는 모루(달군 쇠를 올려놓고 망치로 두드려 모양을 잡는 단단한 쇠받침) 였어요!

    대장장이를 연상케 하는 좋은 이미지네요 ㅎㅎ👍

    돌잔치나 행사도 충분히 안에서 진행할 수 있겠어요!

    Function(행사)

    ​

    스페셜티커피와 브런치메뉴들, 생과일 쥬스와 스무디, 밀크셰이크까지

    아이들을 위한 음료까지 잘 구비해놓았네요!

    👦👶👧🧒🥪

    ​

    ​

    그리고 주마다

   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거 같았어요!

    ​

    고민끝에 아내와 저는 라떼 2잔과

    위클리 스페셜…

    마리오 포카치아를 주문했습니다!

    ​

    ​

    음식과 음료

    라떼 두잔을 먼저 가져다 주셨어요!

    네 맞아요 스완입니다 🦢

    와우👏

    로제타까지만 만들 수 있었던 저로써는 감탄했습니다!

    ​

    잔도 이뻤고 라떼 아트도 멋졌던

    스페셜티 커피였습니다!

    맛도 진하고 부드러운 라떼였습니다!

    스완이 그려진 라떼 모습

    그리고 등장한 마리오 포카치아!

    ​

    토스트한 포카치아, 수란2개, 마늘버섯콩피(올리브오일에 마늘과 허브 , 통 양송이 버섯을 넣어서 저온으로 천천히 익힌 요리) 로켓, 스트라차텔라(이탈리아어로는 찢어진것, 작은 조각, 부라타 치즈의 속재료 연한 치즈를 의미) 그리고 파마산 치즈 마무리한 요리였어요!

    ​

    비주얼로만 보았을 때는 느끼할 거 같았는데

    로켓이 있고 산미가 느껴지는 산뜻한 치즈맛이 있어서 그런지 산뜻한 양송이 피자를 먹는 듯했습니다!

    🍄‍🟫🍕🧀

    ​

    버섯 풍미도 너무 좋았고 빵과 수란, 버섯 로켓을 곁들여 먹는 재미가 있는 요리였어요!

    맛과 밸런스가 좋았고 버섯콩피덕분에

    풍미가 깊은 요리였습니다 ㅎㅎ

    ​

    맛있게 잘 먹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!😁

    ​

    총평

    브랜드(컨셉) 4 / 5

    음식 4.5 / 5

    가격대비만족도 4 / 5

    위생 4 / 5

    재방문의사 : Yes

    ​

    한줄평

    커피와 음식 모두 맛있었고 , 넓고 따뜻한 느낌의

    가성비 브런치카페였다!

    ​

    이상입니다

    ​

    퍼스 맛집 계속 소개할게요!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😊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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